🔶 해외 언론
- 독일, 탄소 저장 인프라 신속 추진 위한 야심찬 법안 승인 (8/6 ESG News) (보기)
- 해당 프로젝트를 "최우선 공공 이익"으로 분류
- 배출량 감소가 어려운 산업은 국가의 승인을 받아 해안이나 해저, 내륙에 CO2를 저장
-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CO2 수송용으로 전환하면 새로운 인프라의 필요성이 감소
- 중국, 새로운 녹색 금융 분류법 발표 (8/6 ESG Today) (보기)
- 중국, 녹색 금융 상품 판별 위한 새 통합 분류법 발표
- 녹색 무역·소비 등 신규 범주 포함해 범위 확대
- 산업 탈탄소화와 친환경 기술 국산화 적극 추진
- FCA, 금융 회사 기후 보고 검토 결과 발표 (8/7 ESG News) (보기)
- 기후 위험과 투명성은 확대한 반면, 데이터 가용성, 비례성, 소매 참여와 관련된 과제
- 개인 투자자에게는 지나치게 복잡하며, 제품 수준 보고서에 접근하기 어려운 경우 다수
- ISSB 표준에 맞춰 보고를 간소화, 요구 사항을 단순화하고, 국제적 일관성을 지원할 계획
- UBS, 넷제로 뱅킹 제휴 탈퇴 (8/7 ESG Today) (보기)
- UBS, 주요 유럽은행 중 처음으로 탄소중립 은행연합(NZBA) 탈퇴 결정 발표
- 기후목표 연기·조정과 내부 역량 강화 등을 이유로 탈퇴 결정
- 탈퇴 후에도 지속가능성 및 부문별 탈탄소화 목표 이행 의지 표명
- 새로운 CDP 보고서는 기업이 기후 변화 대응으로 7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줌 (8/8 ESG News) (보기)
- 위험 완화에 대한 투자 수익률이 최대 21:1에 달하며 평균 ROI는 7:1
- 기업의 12%가 4조 4,000억 달러의 환경 기회 가치를 창출, 13조 2,000억 달러는 미활용
- 일본과 캐나다의 기업들의 기업당 평균 이익은 각각 7,300만 달러와 7,200만 달러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중대재해 기업 솎아낼 기준 있나…은행 신용평가 들여다보니 (8/6 쿠키뉴스) (보기)
- 끊이지 않는 중대재해···건설사들, 조직부터 바꿨다 (8/6 뉴스웨이) (보기)
- 흔들리는 글로벌ESG···ESG 경영 외치던 국내사들 스탠스는? (8/7 머니투데이) (보기)
- 여당, '스튜어드십 코드 강화' 법개정 속도낸다…"금융당국이 이행 여부 점검" (8/8 이코노믹리뷰) (보기)
-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시기 중구난방…ESG 전문가 사외이사 선임 ‘7%’[250대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上] (8/11 한스경제) (보기)
- 배출량 감소가 어려운 산업은 국가의 승인을 받아 해안이나 해저, 내륙에 CO2를 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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