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게스트 게시물: 지속 가능성 보고에 대한 EU의 신호 전환이 여러분에게 의미하는 바 (11/18 ESG Today) (보기)
- EU가 CSRD·CSDDD 적용 범위를 크게 축소하며 기업 행정 부담 완화를 추진
- 새 기준은 직원과 매출 요건이 상향되고 기후 전환 계획 의무는 제외
- 최종 협상 진행 중이며 기업들은 보고 전략 재조정과 불확실성에 직면
- 법원, 캘리포니아의 배출 규정이 진행됨에 따라 기후 위험법 차단 (11/19 ESG News) (보기)
- 연방 항소 법원은 캘리포니아에서 운영되는 수천 개 기업의 기후 위험 공개를 지연
- 주의 SB 253 법안은 업계의 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시행을 목표로 진행
- 연방 규정이 불확실성에 직면, 주 정부 주도 기후 거버넌스에 대한 논쟁을 심화
- EU, ESG 공시 간소화 및 보고 비용 절감을 위한 SFDR 대대적 개편 제안 (11/20 ESG News) (보기)
- 금융 부문 복잡성 감소와 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SFDR의 대대적인 개편을 제안
- 새로운 3단계 ESG 상품 분류는 개인 투자자의 명확성을 높이고 그린워싱을 억제
- 정보 공개는 CSRD 기준에 맞춰, 영향 보고를 최대 규모의 금융 시장 참여자에게만 국한
- 투자자들은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해 물러서면 안 돼 (11/21 PA Future) (보기)
- 정치적 역풍 속에서도 기후 대응은 투자자의 핵심 과제로 남김
- NZAM 등 주요 이니셔티브가 약속 축소하며 시장 기후 의지가 위태
- 투자자 행동, 기업 참여, 집단 연대가 탄소중립 전환 가속의 핵심이라고 강조
- 독일, 브라질 세계 열대우림 기금에 11억 5천만 달러 투자 (11/21 ESG News) (보기)
- 독일은 브라질의 열대우림 영구 기금에 10년간 10억 유로 지원 예정
- 온전한 삼림 면적을 유지하는 국가에 보상, 삼림 손실에 대한 재정적 처벌을 부과
- 열대우림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을 강화, 원주민 및 전통 공동체를 위한 자원을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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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“ESG 국제표준 만드는 데 정부 역할 절실” (11/19 신동아) (보기)
- 공정위 "대기업 사외이사 비율 51.3%"…거수기 역할 '논란 여전' (11/19 EBN 산업경제) (보기)
- 사장은 떠나도 이사는 그대로…논란의 이사회 바뀔까? (11/20 매일경제) (보기)
- 게임업계 'ESG 챔피언'은 어디? (11/21 서울파이낸스) (보기)
- K뷰티,중·미 넘어 유럽으로… EU, ESG 의무공시 속속 강화 (11/21 뷰티경제) (보기)
- 새 기준은 직원과 매출 요건이 상향되고 기후 전환 계획 의무는 제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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