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EU 지속가능 금융 규정, 기업 관행 방해 (6/10 ESG News) (보기)
- EU의 지속가능 금융 규칙은 기업의 활동 방해, 지속 가능성에 대한 민간 투자를 저해
- 효과적인 구현을 위해 단순하고 세부적이지 않은 요구 사항과 감소된 보고 부담을 옹호
- EU의 SFDR 개정은 글로벌 지속 가능한 금융 규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
- Munich Re, 주요 탄소 중립 연합 탈퇴 (6/11 ESG Today) (보기)
- Munich Re은 규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으로 주요 탄소중립 연합에서 탈퇴
- 탈퇴에도 불구하고 파리협정 목표 달성을 위한 독자적 기후 전략은 유지할 계획
- ESG 반발 확산 속 주요 금융사들의 기후 이니셔티브 탈퇴가 이어지고 있음
- 단기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장기 GSSS 채권 시장 전망은 여전히 강력 (6/11 PA Future) (보기)
- 경제 둔화와 투자 심리 악화로 단기 GSSS 채권 발행 위축 우려
- 청정 에너지 투자 확대 등으로 장기 시장 전망은 긍정적
- 지속가능성 채권으로의 전환과 다각화가 확대되는 추세
- EU 의회 총괄 협상자, 지속가능성 보고 규정 대폭 삭감 제안 (6/12 ESG Today) (보기)
- 워본은 CSRD·CSDDD 적용 기업 기준을 대폭 상향하며 보고 의무 축소를 제안
- 기후 전환 계획, 가치사슬 보고 등 주요 지속가능성 요구사항들도 완화 또는 삭제
- 이번 개정 초안은 규제 간소화를 주장하지만, 의회 내 타협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
- 글로벌 탄소 가격이 1,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배출량 범위가 28%로 확대 (6/13 ESG News) (보기)
- 탄소 가격 책정으로 2024년 공공 예산에서 1,0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이 창출
- 현재 GHG 배출량의 28%에 가격 책정, 주요 경제권 탄소 가격 책정을 시행하거나 검토
- 탄소 크레딧에 대한 규정 준수 시장 수요는 증가했지만 자발적 시장 성장률은 정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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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[기자수첩] 멈춰있던 ESG 공시 시계,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(6/10 조선비즈) (보기)
- 트럼프가 몰고 온 혼돈의 시대, ESG 정책은 어디를 향하나 (6/11 노동법률) (보기)
- 이 대통령 공약 'ESG 확산, RE100 지원', 본격 입법화 (6/13 스트레이트뉴스) (보기)
- 정권 바뀌자 엇갈렸다…기후 드러내는 한국, 지우는 미국 (6/13 뉴스펭귄) (보기)
- 새 정부서 다시 뜨는 ESG펀드, 어떻게 고를까[챗PB] (6/15 머니투데이) (보기)
- 효과적인 구현을 위해 단순하고 세부적이지 않은 요구 사항과 감소된 보고 부담을 옹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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