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GRI, 노동 중심 지속가능성 공개 표준 초안 발표 (7/2 ESG Today) (보기)
- 글로벌 보고 이니셔티브(GRI)는 노동 관련 보고 개선을 위한 두 가지 초안 기준을 발표
- 차별 금지와 다양성·포용성에 대한 기업의 정책과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요구
- 이 기준은 2026년 중반부터 시행 예정이며, 2025년 9월 15일까지 공개 의견 수렴
- Morgan Stanley 보고서에 따르면, 기업의 88%가 지속가능성을 장기적인 가치 동인으로 판단 (7/2 ESG News) (보기)
- 기업의 88%가 지속 가능성을 가치 창출 전략으로 보고 있으며 , ROI는 80% 초과
- 57%의 기업이 지난해 기후 관련 혼란을 겪었고, 80%는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
- 높은 투자 요구는 여전히 가장 큰 장벽 이지만, 기업들은 계속해서 성과 유지
- EU 집행위원회, 청정 산업 전환 가속화 위한 세제 혜택 제안 (7/3 ESG News) (보기)
- 청정기술과 탈탄소화에 투자하는 기업의 사전 비용을 줄이고 현금 흐름을 개선
- 이러한 조치는 복잡한 보조금 계산 없이도 EU 기금과 국가 지원금과의 호환성을 허용
- EU의 2050년 탄소 중립 목표를 지원
- ISSB, 부문 중심 SASB 지속 가능성 보고 표준 업데이트 시작 (7/3 ESG Today) (보기)
- ISSB는 SASB 산업별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 개정 초안을 발표하고 9개 산업을 우선 검토
- 이번 개정은 IFRS S1·S2와의 정합성 강화 및 기후 관련 지표 조정이 핵심
- 의견 수렴은 11월 30일까지이며, ISSB는 2026년까지 개정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
- 녹색기후기금, 기후 프로젝트에 12억 2,500만 달러 기록 승인 (7/4 ESG News) (보기)
- GCF 역사상 가장 큰 단일 회의 배정액인 12억 2,500만 달러의 기후 자금을 승인
- 승인 일정 단축, 투명성 강화, 접근성 확대를 위해 주요 인증 개혁이 채택
- 직원 규정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확장이 진행 중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"'이러다 중국이 가장 먼저 탄소중립?' 농담 나오는 이유는…" (7/1 이데일리) (보기)
- 4대 금융, 지난 2년간 ESG 채권 발행규모 8조↑…하나금융 증가세 가장 앞서 (7/2 CEO스코어데일리) (보기)
- 상법개정안 추진…지주사 지배구조 개선 분기점 될까 (7/3 한국경제) (보기)
- “ESG? 벌금 내고 말지…” 얕은 계산의 무거운 대가 (7/7 포춘코리아) (보기)
- 기후공시 의무화 본격화, 건설업계 ‘탄소 리스크’ 직격탄 우려 (7/7 녹색경제신문) (보기)
- 차별 금지와 다양성·포용성에 대한 기업의 정책과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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