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'새로운' 유연근무제는 어떤 모습일까? (7/9 PA Future) (보기)
- 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가 확산되었지만, 대형 투자사 중심으로 사무실 복귀 압력 증가
- 직원 만족과 기업 성과에 긍정적 영향, 정책의 투명성과 실행력이 핵심이라고 강조
- 기업 문화와 인재 전략의 일부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주장
- 영국, 녹색 성장과 글로벌 회복력 강화 위해 1,200만 파운드 기후 재정 계획 출범 (7/9 ESG News) (보기)
- 취약한 국가에서 기후 충격에 더 빨리 대응하고 복구 비용 감소
- 신흥 시장 전반의 지속 가능한 이니셔티브에 민간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
- 영국 투자자들에게 장기적 기회를 열어줄 수 있도록 새로운 규제 지원을 제공
- EFRAG,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 데이터포인트 66% 감소 고려 (7/10 ESG Today) (보기)
- EFRAG는 보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ESRS 데이터포인트를 약 66% 감축하는 초안공개
- 개정은 이중 중요성 평가 단순화, 자발적 공개 항목 삭제, 핵심 정보 간결화 등을 포함
- CSRD 목표 유지, 보고 효율성과 이해 가능성을 높이려는 EU의 규제 간소화 움직임
- 캘리포니아, 30년간 청정 에너지 공급을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그린 본드 발행 (7/11 ESG News) (보기)
- SDCP에 30년간 재생 가능 에너지와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를 공급 지원
- 채권은 EPS 규정을 준수하는 청정 에너지에 대한 선불로 사용될 예정
- 무디스는 채권의 등급을 A2, 만기일은 2055년까지 연장될 예정
- 캘리포니아, 의무적 기후 보고를 시작하는 기업을 위한 FAQ 발표 (7/11 ESG Today) (보기)
- 대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화를 앞두고, 2026년 보고를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FAQ를 발표
- 매출 10억 달러 이상 기업은 Scope 1, 2를 2026년부터, Scope 3을 2027년부터 보고
- 매출 5억 달러 이상 기업은 2026년부터 기후 재무위험 보고서를 2년마다 제출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제약업계 ESG 보고서 살펴보니…핵심 키워드는 ‘탄소중립·이중 중대성’ (7/9 시사오늘) (보기)
- 내년부터 모든 코스피 기업 지배구조보고서 공시...경영 투명성 제고 기대 (7/9 데일리한국) (보기)
- 삼일PwC "李 정부, ESG 공시 의무화 적극 추진…선제 대응해야" (7/10 이투데이) (보기)
- 李정부 출범에 다시 힘받는 ‘ESG경영’…금융지주, 큰 場 세운다 (7/10 디지털타임스) (보기)
- “사회문제 해결, 기업도 나서라”…왜 ‘신기업가정신’ 주목받나 (7/11 더나은미래) (보기)
- 직원 만족과 기업 성과에 긍정적 영향, 정책의 투명성과 실행력이 핵심이라고 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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