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SBTi, 금융 기관의 2050년 기후 목표에 맞춰 글로벌 포트폴리오 조정을 위한 탄소 중립 표준 출시 (7/22 ESG News) (보기)
- 금융 기관은 대출, 투자, 보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과학 기반의 탄소 중립 목표 설정
- 자산 클래스 적용 범위를 확대, 고배출 부문을 다루며, 삼림 벌채 및 화석 연료 정책 포함
- 6개 대륙에 걸쳐 약 135개 기관이 이미 새로운 표준을 준수하기로 약속
- 게스트 게시물: EU 지속 가능성 규칙이 위협을 받자 기업들이 방어에 나섰습니다. (7/22 ESG Today) (보기)
- 유럽 기업은 규제 완화 아닌 강력하고 단순하며 일관된 ESG 규제 필요 주장
- 옴니버스 약화 시 투명성·공급망 관리 모두 흔들려 책임성 약화로 이어짐
- 시그니파이·이케아·알리안츠 등 기업은 전환계획 통해 탄소중립 실천 중
- 지속 가능한 투자의 중년 위기: ESG 붐 이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? (7/23 PA Future) (보기)
- ESG 투자 열기 이후 피로와 회의가 커지며 정치적 반발과 규제 변화로 위기
- 유럽·영국·미국 간 규제 격차가 심화되고 그린허싱 확산으로 투명성 부족이 문제
- 지속가능채권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투자자는 철저한 실사와 검증이 더욱 중요
- SEC, 법정에서 승소하더라도 기후 정보 공개 규정 시행 여부 밝히지 않아 (7/24 ESG News) (보기)
- SEC는 법원에 기후 규정을 검토하지 않을 것이며 이를 시행하지 않을 것
- Crenshaw 위원: "말로 표현되지 않은 진실은 답이 '아니오'라는 것입니다."
- 법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국 기업 기후 보고의 미래가 불투명
- ICJ, 국가의 배출량 감축 의무에 대한 획기적인 기후 판결 발표 (7/25 ESG News) (보기)
- 국제사법재판소는 각국의 기후 대응 의무를 분명히 밝히고 책임을 강조
- 기후 변화에 무대응하면 국제법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음을 명확하게 밝
- 화석연료 축소와 미래세대 보호를 위해 국가 행동을 강하게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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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中, 재생에너지 '세계 최대 투자국' 부상…美 '탈탄소 역주행' 속 '기후 리더십' 부각 (7/21 글로벌이코노믹) (보기)
- '더 세진 상법' 온다…자사주 소각 어떻게? (7/23 아시아경제) (보기)
- '반(反) ESG' 흐름에…돌고돌아 탄소기업 채권 흥행 (7/23 한국경제) (보기)
- 기후위기에 다시 뜨는 ESG···금융지주 넷제로 중장기 로드맵 진행 '착착' (7/24 뉴스웨이) (보기)
- "늦어도 8월 말까지 로드맵 내놔야"... 지속가능성보고서 공시 의무화 '골든타임' 놓치나 (7/24 이로운넷) (보기)
- 자산 클래스 적용 범위를 확대, 고배출 부문을 다루며, 삼림 벌채 및 화석 연료 정책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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