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국제 청년의 날: 생활비와 기후 문제가 유럽 청년들의 최우선 과제 (8/12 ESG News) (보기)
- 유럽 청년은 생활비(40%)·기후(33%)·일자리(31%)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
- 인권·민주주의 등 핵심 가치를 중시하며, EU에 대한 전반적 지지도는 유지
- 정보 습득은 소셜미디어가 1위이며, 다수가 허위 정보 노출을 경험, 70%는 식별 가능
- 직원의 38%만이 기업이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: Deloitte 설문 조사 (8/12 ESG Today) (보기)
- 직원 38%만이 기업의 기후 대응 충분하다고 평가, 이는 2021년 45%에서 하락
- 응답자 다수는 기후변화를 인간 활동이 초래한 긴급 사안으로 인식
- 지속가능성은 직장·투자·소비·거주지 선택 등 개인 의사결정에 영향
- 카타르, 최초의 주권 그린 본드로 녹색 금융 전략 확대 (8/14 ESG News) (보기)
- 25억 달러 규모의 최초 국가 그린 본드를 발행
- 지속 가능한 금융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권 녹색 자산 등록부 업데이트
- 국가적 적응 계획과 지속 가능한 금융 규정을 통해 기후 회복력을 강화
- 23개 주 연합, 탄소 중립 약속으로 인한 반독점 위험에 대해 SBTi와 금융 회사에 경고 (8/14 ESG Today) (보기)
- 23개 주 법무장관, SBTi의 탄소중립 기준이 반독점·소비자 보호 위반 소지 있다고 경고
- 금융기관 대상 FINZ 표준이 석유·가스 자금 지원 차단 합의로 작동할 수 있다고 지적
- SBTi와 회원사 간 약속·자금·보험 관련 정보 제출 요구하며 농업·에너지 산업 피해 우려
- FCA, 지속가능성 연계 대출 시장의 진전과 과제 강조 (8/15 ESG News) (보기)
- FCA는 영국 SLL 시장이 2023년 이후 성숙, 지속 가능성 목표와 강력한 거버넌스가 구축
- 은행들이 구조가 불량한 SLL의 기밀을 해제하려는 의지, 전반적인 시장 무결성이 향상
- 중소기업의 과제는 보고 비용이 높고, 보증 요구 사항이 높으며, 대출 규모 한도가 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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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산은·기은·국민 등 채권은행 9곳 포스코이앤씨 '돈줄' 옥죄나 (8/12 EBN산업경제) (보기)
- 금융위, 중대재해기업 대출제한...금융권엔 '양날의 검' (8/13 포인트데일리) (보기)
- 한국 보험사, 화석연료 의존 여전…기후위기 대응 ‘역행’ 실태 (8/13 에너지데일리) (보기)
- 국정위,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 조속히 마련 주문 (8/14 ESG 경제) (보기)
- '"먹튀 투자·오너 리스크 막아야"…ESG 강조한 이찬진 금감원장 (8/17 머니투데이) (보기)
- 인권·민주주의 등 핵심 가치를 중시하며, EU에 대한 전반적 지지도는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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