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캘리포니아 기후 보고법, 법원 소송에서 승리 (8/18 ESG Today) (보기)
- 캘리포니아 기후 보고법, 수정헌법 제1조 위반 주장에도 법원에서 시행 정지 기각
- SB 253·261은 대기업에 범위 1, 2, 3 배출량과 기후 위험 공개를 의무화하도록 규정
- 상공회의소는 항소 가능하며, 첫 보고는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
- ECB 총재, CSRD 지속가능성 보고 요건 약화에 대해 의원들에게 경고 (8/19 ESG Today) (보기)
- ECB 총재 라가르드, CSRD·CSDDD 약화가 기후 위험 관리 능력에 타격을 줄 것이라 경고
- 옴니버스 패키지로 적용 기업 축소·보고 완화가 추진돼 기업 데이터 가용성이 제한
- 라가르드는 금융 안정 위해 비례적 조정과 충분한 고품질 기후 데이터 확보 필요성 강조
- ESMA와 EU 환경청, 지속 가능한 금융 감독 강화 (8/20 ESG News) (보기)
- 유럽 규제 기관은 지속 가능한 금융 정책과 집행을 조정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
- Deal은 환경 데이터를 재정 감독에 통합하여 감독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
- 중복을 줄이고 EU의 기후 및 생물다양성 목표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이 기대
- FCA, 지속 가능성 공개 규정을 '신속하게' 업데이트하라는 촉구 (8/20 PA Future) (보기)
- FCA, 복잡한 TCFD 보고 한계 지적 후 간소화 및 ISSB 전환 추진
- 투자자·업계는 명확한 이행 시점과 단순한 규제 필요성 강조
- 전문가들, 현 기후 위험 모델의 결함 지적하며 개선 촉구
- 중국, 글로벌 자본 흐름 촉진 위해 녹색 외채 자금 조달 시작 (8/22 ESG News) (보기)
- 저탄소 프로젝트에 해외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16개 지역에 걸쳐 프로그램 시작
- 기업들은 녹색 이니셔티브를 위한 국경 간 자금 조달 한도 확대를 허용
- SAFE는 실물 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방성과 보안의 균형을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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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“중대재해기업 대출 불이익…기관투자자 스튜어드십코드에도 반영” (8/19 인더뉴스) (보기)
- 여야, ‘ESG 공시 제도화’ 논의…“한국, 수년째 지연” (8/20 이데일리) (보기)
- 다시 시동 거는 ESG…공시 의무화 대상·시기 로드맵 나온다 (8/21 머니투데이) (보기)
- 유럽, 中企 ESG 규제 푸는데…한국은 공시 의무화 확대 [약자보호 법안의 함정 下-②] (8/22 이투데이) (보기)
- [분석] ‘에너지 대전환’ 앞세운 경제성장 전략...“탄소감축·산업고도화 동시 달성” (8/23 투데이에너지) (보기)
- SB 253·261은 대기업에 범위 1, 2, 3 배출량과 기후 위험 공개를 의무화하도록 규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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