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유엔 기후 변화 사무총장, COP30 앞두고 가속화 촉구 (9/23 ESG News) (보기)
- 청정 에너지 투자는 2조 달러지만, 1.6조 달러의 산업 전환 프로젝트는 중단된 상태
- 재생 에너지의 90% 화석 연료 대체 에너지보다 비용이 적지만, 혜택은 고르지 않게 분포
- COP30은 1.3조 달러 규모의 접근 가능한 기후 자금을 확보, NDC에 대한 목표를 달성
- 중국, 사상 첫 절대 배출량 감축 목표 설정 (9/25 ESG Today) (보기)
- 중국,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7~10% 절대감축 첫 목표 유엔서 공표
- 2035년까지 풍력·태양광 3,600GW 확대, 비화석 30% 비중 달성
- 국제단체 목표 미흡 지적, 전기차 확대·탄소시장 확장·산림 증대 등 추진
- 미국, 130억 달러 규모의 청정에너지 기금 취소 계획 (9/25 ESG News) (보기)
- 풍력, 태양광, 배터리, 전기자동차에 대한 130억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취소할 예정
- 비판론자들은 일자리 감소와 중국에 대한 지도력 이양을 경고
- 트럼프가 화석 연료 확대를 추진, 기후 외교에서 후퇴하려는 광범위한 움직임을 반영
- EU, 공급망 산림 벌채법 시행 다시 연기 (9/25 ESG Today) (보기)
- EU 집행위원회, 산림벌채 규정 이행 1년 추가 연기 오늘 공식 결정 발표
- IT 시스템 수용 한계와 회원국 준비 미흡이 연기 원인으로 공식 지
- 팜유·소고기 등 벌채 연관 상품 규제와 실사 지침은 당분간 그대로 유지될 전망
- 캘리포니아, 의무적 기후 정보 공개에 직면한 4,000개 이상의 기업 명단 발표 (9/26 ESG News) (보기)
- 4,000개 이상의 미국 기업이 의무적 기후 정보 공개 규칙의 적용을 받는 것으로 지정
- 새로운 법률에 따라 배출량 보고와 기후 위험 평가가 주 경계를 넘어 확대되도록 요구
- 미국 연방 기후 보고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캘리포니아가 사실상의 국가 표준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"한중, 격변하는 시대 맞아 ESG 등에서 협력해야 공동 번영" (9/23 이데일리) (보기)
- 블랙록, 亞 AI허브로 韓 낙점…"조만간 수조원 시범투자할 것" (9/24 한국경제) (보기)
- "국내 ESG 펀드 순자산 9.3조원...작년말 대비 37% 늘어" (9/25 딜라이트) (보기)
- 국민연금, 술·담배·도박株 6.4조원 투자…역대 최고치 (9/26 이데일리) (보기)
- 한은, 기후지수 도입 타당성 점검…"기관투자자 유인책 필요" (9/28 이투데이) (보기)
- 재생 에너지의 90% 화석 연료 대체 에너지보다 비용이 적지만, 혜택은 고르지 않게 분포
Address.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26, 222호 (서초동, 레미안유니빌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