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EU, 비EU 기업에 대한 CSRD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 도입 연기 (10/8 ESG Today) (보기)
- EU, 비EU 기업 대상 ESRS 도입을 2027년 이후로 공식 연기 결정
- 집행위, 규제 부담 완화 위해 CSRD·CSDDD 등 우선순위 낮춰 조치 연기
- 상장 중소·부문별 ESRS 도입·채택도 함께 늦춰져 2027년 이후 추진
- 기후 펀드 매니저, 신흥 시장을 위한 10억 달러 규모의 기후 적응 펀드 조성 마감 (10/13 ESG News) (보기)
- 1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며 신흥시장 최대 규모의 적응 인프라 펀드
- 1억 9천만 달러의 신규 투자와 EFSD+ 프로그램에 따른 2억 5백만 유로의 EU 보증
- Bridge-to-Bond 모델을 통해 채권 투자자들은 처음으로 적응 인프라 자산에 접근 가능
- SEC 국장, 주주 ESG 제안 허용 규정 재고를 위원회에 요청 (10/13 ESG Today) (보기)
- SEC, ESG 주주 제안 허용 규정 전면 재검토 절차 공식 시행 및 개선 착수
- 애킨스, 주총 정치화 완화와 경영 효율 강화 목표로 규정 개편 및 검토 추진
- 세레스, 투자자 보호 약화와 주주 참여권 침해 우려 표명하며 SEC 정책 강력 비판
- EU 의원들, 지속 가능성 규칙 축소하고 기업 보고 및 실사 기준 상향 조정 (10/14 ESG News) (보기)
- EU 의회 법무위원회는 CSRD과 CSDDD에 대한 대폭적인 감축을 승인
- CSRD의 경우 직원 수가 1,000명으로, CSDDD의 경우 5,000명으로 기준이 상향 조정
- 기업 단체는 보고 비용 완화 위해 변화를 요구, NGO는 기후 및 인권 기준이 약화 경고
- 연방준비제도와 FDIC, 대형 은행에 대한 기후 위험 규정 철회 (10/17 ESG News) (보기)
- Fed, FDIC, OCC는 대형 금융기관에 대한 2023년 기후 위험 관리 원칙을 공동으로 폐지
- 기존의 안전 및 건전성 기준이 기후 관련 위험을 포함한 모든 중대한 위험 충분히 다룸
- 이번 결정은 기후 위험을 금융 감독에 통합하려는 이전 미국 정책 노력과는 상당한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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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“한국 금융정책, 기후위기 대응 中·동남아보다 뒤처져” (10/14 세계일보) (보기)
- 은행권, 녹색채권 5조 원대 발행…산은·신한은행 주도 (10/15 파이낸셜투데이) (보기)
- 금융위 "구체적 ESG 공시기준·로드맵 조속히 마련" (10/15 디지털투데이) (보기)
- AI·ESG ‘양대 축’…기술·가치 균형 이룬 지속가능성 모색 (10/16 대한경제) (보기)
- 이한상 회계기준원장 “지속가능성 공시, 기업 경쟁력과 투자자 신뢰위한 필수 인프라” (10/16 매일경제) (보기)
- 집행위, 규제 부담 완화 위해 CSRD·CSDDD 등 우선순위 낮춰 조치 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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