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글로벌 기업들, 탄소 배출권에 대한 신뢰도 높아지고 있지만 정책 명확성 요구 - 슈나이더 일렉트릭 보고서 (11/4 ESG News) (보기)
- 66%의 회사가 ICROA가 승인한 표준을 사용하고 55%가 ICVCM 핵심 탄소 원칙을 적용
- 55%가 2030년까지 탄소 크레딧 참여를 확대할 계획, 전략이 없는 회사는 12%에 불과
- 46%가 불분명한 정책 통합을 광범위한 참여의 주요 장벽
- 투자자들은 지속 가능성 노출을 늘리려 하지만 주요 위험에 주목 (11/4 PA Future) (보기)
- CapGroup 연구에 따르면 EMEA 투자자 90% 이상, 12개월 내 ESG 배분 유지·확대 의향
- 최대 역풍은 지정학 위험·저성장·정책 변화로 지목되어, ESG 자금배분 확대 제약 요인
- 데이터센터 에너지소비는 73%가 최대 ESG 리스크로 지목, 혁신 기회도 함께 존재
- EU 국가, 탄소 배출권 역할 확대로 2040년 기후 목표 타협 합의 (11/5 ESG Today) (보기)
- EU 회원국, 2040년까지 온실가스 90% 감축 목표에 합의하며 타협안 발표 경제영향 고려
- 국제 탄소배출권 최대 5% 허용, ETS2 시행 2028년으로 연기 합의, 회원국 유연성 확대
- 2035년 감축목표 66.25~72.5%로 상향 설정, NDC 제출 근거 마련 국제협상 대응
- ICMA가 지원하는 원칙 집행위원회, 기후 전환 채권 지침 발표 (11/7 ESG News) (보기)
- 탈탄소화 프로젝트 자금 조달 구조를 위한 기후 전환 채권 가이드라인을 발표
- 기존 녹색 채권을 넘어 감축이 어려운 부문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 전환 프로젝트를 정의
- 지속가능 채권 시장의 신뢰성 평가 도구와 전환 계획 프레임워크를 통합
- SBTi, 기업 탄소 중립 기준 개정에 대한 두 번째 협의 시작 (11/7 ESG News) (보기)
- SBTi는 12월 8일까지 공개 협의를 위해 기업 탄소중립 기준 V2의 두 번째 초안을 발표
- 기후 행동 프레임워크의 접근성과 적용성을 지역 및 부문 전반에 걸쳐 개선
- 참여 기업을 위한 새로운 인정 메커니즘과 탈탄소화에 대한 명확한 범위별 요건을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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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“지분율보다 투명성”…대기업 지배구조 단순화 본격 시동 (11/5 한스경제) (보기)
- [2025 여성포럼]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"성평등은 기업의 경쟁력 결정짓는 핵심 요소" (11/6 아시아경제) (보기)
- 中企 “ESG 이행 위해 중소기업 지원 확대 필요” (11/6 매일일보) (보기)
- “돈이 흐르면 산업 바뀐다”… 한국형 전환금융 ‘탄소중립’ 해법 되나 (11/6 오늘경제) (보기)
-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, 이제는 형식이 아닌 실질로 (11/9 이코노미스트) (보기)
- 55%가 2030년까지 탄소 크레딧 참여를 확대할 계획, 전략이 없는 회사는 12%에 불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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