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COP30, 벨렘에서 기술 주도 적응 추진과 주요 재정 공약으로 개최 (11/12 ESG News) (보기)
- FRLD이 운영되면서 제안서를 1차 모집하여 취약한 경제권에 대한 지원을 가속화
- 다자개발은행 연합은 2024년에는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 260억 달러를 넘어설 것
- 글로벌 파트너십은 2028년까지 1억 명의 농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
- 영국, 지속가능성 보고 보증 표준 발표 (11/12 ESG Today) (보기)
- 영국 FRC가 지속가능성 보고 보증 표준 ISSA UK5000을 공식 발표
- 국제기준에 맞춰 지속가능성 정보의 신뢰성과 투자 판단 품질을 강화
- 정부는 의무 공시 검토 속 보증기관 자발적 적용 기반으로 제도 추진 중
- EU, 대기업에 대한 지속가능성 보고 및 실사 규정 축소 추진 (11/13 ESG News) (보기)
- 매출액 4억 5천만 유로 이상, 직원 수 1,750명 이상 기업으로 제한하는 기준을 지지
- 실사 의무를 직원 수 5,000명 이상, 매출액 15억 유로 이상 기업으로 축소
- 협상이 11월 18일부터 시작, 유럽 기업의 ESG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할 토대를 마련
- 홍콩, 12억 달러 규모 디지털 그린본드 패키지 발행 (11/13 ESG News) (보기)
- 홍콩은 100억 홍콩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디지털 그린본드를 발행
- 토큰화된 중앙은행 통화를 1차 채권 결제에 최초로 통합하여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발전
- 상호운용 가능한 표준의 세계적 채택 확대, 기관 수요 충족을 위해 만기 5년으로 연장
- 미국 상공회의소, 캘리포니아 기후 보고법 시행 중단을 대법원에 요청 (11/14 ESG Today) (보기)
- 미국 상공회의소가 캘리포니아 기후 보고법 시행 중단을 대법원에 요청
- 법이 기업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과도한 규제라며 시행 중단을 요구
- 법은 매출 기준 기업에 Scope 1·2·3 배출과 기후 위험 보고를 의무화하며 2026년 시행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건설업계,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직격탄···기술 혁신으로 대응 (11/12 서울파이낸스) (보기)
- 주병기 공정위원장 "지속가능한 자본주의로의 전환 적극 지원" (11/13 조세금융신문) (보기)
- 국민연금, ‘석탄발전 채권’ 주관 키움·흥국 선정…ESG 기준 논란 (11/13 더나은미래) (보기)
- 우리은행, 3년 만기 1500억 녹색채권 발행…“ESG 지속 추진” (11/14 조세금융신문) (보기)
- 삼정KPMG "ESG 공시·인증 대응, 전략적 준비와 내부 체계화가 핵심" (11/17 이투데이) (보기)
- 다자개발은행 연합은 2024년에는 저소득 및 중소득 국가에서 260억 달러를 넘어설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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