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SBTi, 글로벌 화학 산업을 위한 세부적인 탈탄소화 경로 발표 (12/2 ESG News) (보기)
- 고부가가치 화학물질 및 비료와 관련된 아산화질소에 대한 배출량 감축 경로를 제공
- 세 번째로 많은 산업 배출원을 대표하는 기업을 위한 부문별 지침을 제공
- 화학 제조업체가 국제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 배출량을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를 설정
- PCAF, 재무를 위한 업데이트된 배출량 측정 및 보고 표준 출시 (12/3 ESG Today) (보기)
- PCAF, 금융기관 위한 온실가스 회계·보고 글로벌 표준 최신 개정 발표
- 신규 방법론 도입해 대출·투자·보험 포함 금융포트폴리오 배출 측정 범위 확대
- 회피배출·미래지표 지침 추가하며 투명성 강화와 정교한 배출 관리 지원
- BoE, 은행 및 보험사에 대한 기후 위험 관리 기대치 강화 (12/3 ESG Today) (보기)
- BoE, 은행·보험사의 기후 위험 관리 기준을 강화하는 새 정책 발표
- 이사회 감독·위험평가·시나리오 분석·데이터 품질 등 핵심 기대치 대폭 상향
- 기업 규모·노출 고려한 비례 적용 도입하며 6개월 내 내부 검토와 개선 계획 요구
- EFRAG가 개정된 ESRS를 위원회에 제출함에 따라 EU가 간소화된 지속 가능성 보고를 발전 (12/4 ESG News) (보기)
- 규정 준수 압력을 완화하려는 목표에 따라 의무적 데이터 포인트가 57~68% 감소
- 값비싼 데이터 수집 요구 사항을 제한하기 위해 가치 사슬 추정이 허용
- 유럽 위원회가 위임법 초안 작성, 2025년 9월까지 협의 개시, 2025년 말까지 완전 채택
- EFRAG, 지속 가능성 보고 표준을 중앙화하기 위해 ESRS 지식 허브 출시 (12/5 ESG News) (보기)
- 2023 ESRS, 간소화된 ESRS, VSME 표준 및 구현 지침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
- 보고 리소스를 EU 법률 및 국제 프레임워크와 연결, 일관된 정보 공개를 지원
- 투명성, 표준화 및 사용성이 강화된 플랫폼을 출시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“의무 공시로 ESG 데이터와 재무 정보 통합 빨라질 것” (12/3 조선비즈) (보기)
- PRI "한국 지속가능성 공시 서둘러야...세부규칙보다 성공적 작동 중요" (12/4 한경 ESG) (보기)
- "탄소배출권, 투자자산으로 주목…유동성 리스크는 주의해야" (12/4 한경 ESG) (보기)
- '책무 내역만 40여개 썼다'...증권사 책무구조도 시행해보니 '공시 부담' (12/4 뉴스핌) (보기)
- 제지업계 ESG 명암…한솔 '우수 평가'·삼정 '매우 취약' (12/8 뉴스1) (보기)
- 세 번째로 많은 산업 배출원을 대표하는 기업을 위한 부문별 지침을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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