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뉴욕주, 2027년부터 대규모 온실가스 배출 기업의 주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 공개 의무화 (12/15 ESG News) (보기)
- 2027년부터 1만t 이상 CO2e 배출시설에 대해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를 의무화할 예정
- 배출량 데이터에 대한 공식적인 지방 규제 기관으로서의 입지 강화 목표
- 데이터는 기후 정책, 투자 대상 선정, 뉴욕주 기후 리더십, 지역사회 보호법 준수의 기반
- EU, 자동차 부품 및 가전제품에 탄소 국경세 확대 적용 예정 (12/16 ESG News) (보기)
- CBAM을 자동차 부품, 가전제품, 그리고 하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까지 확대할 계획
- CBAM 수익의 25%가 EU 제조업체의 탈탄소 투자 지원에 사용될 것이라고 명시
- 부담금은 2030년까지 21억 유로(24억 7천만 달러)의 세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
- 유럽 의회, 지속가능성 보고 및 실사 규정 완화를 위한 옴니버스 I 법안 승인 (12/17 ESG News) (보기)
- 지속가능성 보고 및 실사 규정의 범위를 크게 축소하는 내용의 옴니버스 I 법안을 승인
- CSRD는 직원 수가 천명 이상이고 연간 매출액이 4억 5천만 유로를 넘는 기업에만 적용
- CSDDD는 2029년부터 직원 수 5,000명 이상, 매출 15억 유로 이상인 기업에만 적용
- 업계, 지속가능성 정보 공개 체계 개선 요구 강화 (12/17 PA Future) (보기)
- UKSIF·PRI·IIGCC,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강화와 국제정합성 도입 촉구 요구확대
- UKSIF 조사, ESG 데이터 정확성·검증·범위 부족으로 투자위험 확대 경고 지적 강화 필요
- PRI·IIGCC, 규제당국에 ISSB·IASB 기준 일관 적용과 재무공시 개선 촉구 요구
- 캐나다, 2026년 지속가능 투자 분류 체계 발표 예정 (12/19 ESG Today) (보기)
- 캐나다 정부, 캐나다기후연구소 주도로 2026년 지속가능투자 분류체계 공식발표 예정
- 채권 발행과 투자 신뢰성 평가 지원 체계 자발적 도입 및 국제 정합성 강조
- 우선 3개 분야 지침 확정 후 2027년 추가 확대 계획 배출 감축 잠재력 중심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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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이 대통령, ‘사회적기업’ 재차 강조…민주당 주도 입법 논의 가속 (12/16 브릿지경제) (보기)
- “말보단 행동”…중견기업들 ‘ESG경영’ 속도전 (12/17 아시아투데이) (보기)
- ‘전력배출계수’ 갱신 주기,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다 (12/18 에너지데일리) (보기)
- '진천형 ESG 행정, 지속가능 미래도시 입지 확립 (12/19 브레이크뉴스) (보기)
- 공시 강화·상법 개정…내년 화두는 지배구조 (12/21 한경ESG) (보기)
- 배출량 데이터에 대한 공식적인 지방 규제 기관으로서의 입지 강화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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