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플라스틱 순환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1조 달러를 '훨씬 밑돌아' (8/6 ESG Clarity) (보기)
- 플라스틱 순환에 대한 민간 투자가 연 320억 달러로 1조 달러에 크게 못 미치지 못 함
- 신흥 시장은 플라스틱 소비 감소 솔루션에는 80억 달러만 투자
- 문제 해결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촉구하며 혁신적 투자 모델로 금융권의 참여를 유도
- EU 위원회, 기업이 새로운 지속 가능성 보고 규칙을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 CSRD FAQ 공개 (8/7 ESG Today) (보기)
- CSRD의 FAQ를 발간하여 이해관계자들의 지속가능성 보고 요구 사항을 지원
- 올초부터 대형 공익기업을 대상으로 발효되며, 첫 번째 보고서는 2025년에 발행
- FAQ는 행정 부담 감소 및 명확성과 확실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문제를 다룸
- 기회와 재무적 동인 연결 – 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기업 의사 결정에 지속 가능성을 포함해야 하는 이유 (8/7 ESG Today) (보기)
- 지속 가능성은 기업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, 경영진의 지지를 얻는 것이 중요
- ESG 리더와 CSO는 회사의 모든 측면에서 일상적인 의사 결정 프로세스로 전환
- 지속 가능성 보고 기준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필요한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음
- 중국, 2024년 탄소 배출량 계산을 위한 70개 국가 표준 발행 (8/8 ESG News) (보기)
- 중국은 2024년 말까지 70개의 국가 탄소 표준을 발표할 예정
- 2025년까지 표준화된 탄소 계산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
- 신에너지 자동차, 태양광 제품, 리튬 배터리에 중점
- 과학자들은 해양 온도가 400년 만에 가장 높아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엄청난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경고 (8/8 ESG News) (보기)
- 400년 만에 가장 높은 해수 온도로 전례 없는 대규모 산호 표백 현상이 발생
- 인간이 야기한 기후 변화가 산호초를 위협하는 급격한 기온 상승의 주요 원인
-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즉각적이고 조율된 글로벌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한국선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'깜깜이'…해외는 공개 의무화 추진 (8/8 파이낸스투데이) (보기)
- 기업 비재무정보 핵심 '인적자본'…블랙록 등 글로벌 운용사도 주목 (8/8 한스경제) (보기)
- “온실가스 측정부터 자금 조달까지...녹색성장에 AI로” (8/9 매일경제) (보기)
- '선택' 아닌 '필수'...ESG 경영 강화하는 기업들의 각기 다른 행보 (8/9 뉴스투데이) (보기)
- 소노바그룹, 타임지(Time) ‘2024 세계 최고 지속가능 선도기업’ 선정 (8/10 경향신문) (보기)
- ESG 리더와 CSO는 회사의 모든 측면에서 일상적인 의사 결정 프로세스로 전환
- 지속 가능성 보고 기준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필요한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음
- 인간이 야기한 기후 변화가 산호초를 위협하는 급격한 기온 상승의 주요 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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