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IFRS 재단, 기후 전환 계획 공시에 대한 새로운 지침 발표 (6/24 ESG News) (보기)
- 새로운 지침은 기업이 IFRS S2에 따라 일관되고 고품질의 전환 관련 정보 공개를 제공
- ISSB의 글로벌 기준과의 호환성을 보장하면서 영국 TPT 자료를 기반으로 구축
- 지방 당국이 핵심 재무 데이터를 가리지 않고 추가적인 공개 요구 사항을 조정
- 영국, 지속 가능성 및 기후 보고 표준 제안 발표 (6/25 ESG Today) (보기)
- 영국 정부는 ISSB 기준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성 보고 기준(UK SRS) 초안을 발표
- 기후 보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예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이 포함
- 정부는 연내 최종 기준을 발표, 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보고 의무 도입 여부를 검토
- EU, 2030년까지 청정 산업 개발 가속화 위한 새로운 국가 지원 프레임워크 채택 (6/25 ESG News) (보기)
- 임시 위기 및 전환 프레임워크를 대체, 회원국과 기업에 전략적 확실성을 제공
- 청정 에너지, 탈탄소화, 청정 기술 제조에 대한 지원 승인을 간소화
-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탈탄소화에 필요한 재투자가 필요
- GRI, 글로벌 기후 목표에 맞춰 기후 및 에너지 보고 표준 출시 (6/26 ESG News) (보기)
- GRI 102와 103은 GHG 프로토콜 및 IFRS S2와 같은 글로벌 프레임워크와 일치
- 근로자, 지역 사회, 원주민에 대한 사회적 영향을 다루는 '공정한 전환' 측정 항목이 포함
- 투자자, 규제 기관 및 임원을 위한 의사 결정에 유용한 투명성을 촉진하도록 설계
- 싱가포르 기업, 중소기업의 의무적 기후 보고 연기 요청 (6/27 ESG Today) (보기)
- 싱가포르 경제인 연합(SBF)은 중소기업의 기후 공시 의무를 1~2년 연기해달라고 요청
- 중소기업은 준비 부족, 인력 및 자원 한계 등으로 공시 요건 충족에 어려움
- SBF는 맞춤형 지침 제공과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도 함께 제안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삼성, 현대차, SK, LG…기업들이 '그린 밸류체인' 힘주는 이유 (6/24 머니투데이) (보기)
- “기후대응 실질적 성과 위해선 경제·금융 문법 바뀌어야 한다” (6/25 에너지데일리) (보기)
- ESG마지막 보루 유럽서도 '자금 유출’…전 세계 탈탄소 투자 후퇴 (6/26 이데일리) (보기)
- 게임업계가 지속가능 경영 보고서를 내는 이유는? (6/27 더게임스데일리) (보기)
- 한국환경경영학회, 기후위기 시대 탄소경영 전략 제시 (6/29 전자신문) (보기)
- ISSB의 글로벌 기준과의 호환성을 보장하면서 영국 TPT 자료를 기반으로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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