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'로레알, 뉴트로지나, 니베아 Q10, 투명한 환경 등급을 위한 EcoBeautyScore 출시 (7/15 ESG News) (보기)
- EcoBeautyScore는 화장품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산업 전반 과학 기반 환경 점수 시스템
- A-E 평가 시스템은 이미 유럽, 중국, 미국, 브라질 전역의 구매 행동에 영향
- 이 도구는 환경적 "핫스팟"을 식별하고 지속 가능한 제품 설계를 지원
- ECB, 은행들이 기후 및 자연 위험 관리에 더욱 능숙해지고 있다고 밝혀 (7/16 ESG Today) (보기)
- ECB는 유럽 은행들이 기후 및 자연 위험 관리에 있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
- 은행의 56%가 일부 리스크에 대해 선진 관리 관행, 관련 스트레스 테스트 도입도 증가
- 모든 리스크 범주와 지역에 걸친 적용은 부족, 자본 적정성 평가 반영도 여전히 미흡
- EU 옴부즈만, 지속가능성 롤백 절차 놓고 위원회에 이의 제기 (7/16 ESG News) (보기)
- 옴니버스 I을 준비하면서 주요 절차적 단계를 생략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
- EU의 보다 나은 규제 지침, 공개 협의 등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에 대한 우려를 강조
- 위원회는 2025년 9월 15일 까지 답변
- 영국에서 녹색 분류법은 '자리가 없다' (7/16 PA Future) (보기)
- 영국 정부는 녹색 분류법이 효과적인 도구가 아니라며 도입을 철회하기로 결정
- 업계는 실망감을 표했으며, 전환 계획 및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의 신속한 이행을 촉구
- UK 지속 가능성 보고 기준, 전환 계획, 공시 제도 등 세 가지 지속가능성 협의 진행
- Scope3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구적인 인세팅 전략 (7/17 ESG News) (보기)
- 기업은 가치사슬 내에서 탈탄소화를 유도하는 ‘인세팅’ 전략으로 Scope3 배출 문제 해결
- LSB는 ClimeCo와 저탄소 제품 공급 추진, Scope1 감축과 Scope3 감축을 동시에 실현
- Scope 3을 위험이 아닌 전략적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“국내 금융기관, 신재생에너지보다 화석연료에 7배 더 투자했다” (7/16 에너지데일리) (보기)
- 사회적 금융 재시동…금융권 '포용금융'·'임팩트 투자' 커진다 (7/16 전자신문) (보기)
- 이재명 대통령 “탄소배출권 확대 적용…스위스 탄소세도 검토” [ESG 뉴스 5] (7/17 한경비즈니스) (보기)
- 국내 기업 ‘성별 다양성’ 주장하지만 실제와 달라 (7/18 내일신문) (보기)
- 이달 ESG 채권잔액 253.2조원…올초 대비 7.2조 감소 (7/20 대한경제) (보기)
- A-E 평가 시스템은 이미 유럽, 중국, 미국, 브라질 전역의 구매 행동에 영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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