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중국, 2027년부터 전국 탄소시장에 절대 배출량 상한선 적용 (8/26 ESG News) (보기)
- 주요 산업에 대한 탄소 배출량 절대 상한선을 시행, 측정 방식에서 전환할 예정
- 2030년까지 현재의 시범 제도를 대체, 전국적인 배출권 거래 제도가 완전히 확립될 예정
- 은행과 금융 기관을 포함한 광범위한 시장 참여는 유동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
- EU, 미국 기업의 지속가능성 법률에 대한 ‘행정적 부담 감소’ 약속 (8/26 ESG Dive) (보기)
- EU·미국 공동 성명, CSDDD·CSRD로 인한 과도한 무역 부담 완화 약속
- 유럽위원회, 지속가능성 규제 단순화와 기업 행정적 부담 완화에 전념
- EU,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 시 미국 기업에 추가적 유연성 제공 약속
-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지속 가능성 보고 (8/27 PA Future) (보기)
- 영국 기업 3분의 2, 지속가능성 보고가 경쟁 우위와 혁신 촉진에 기여한다고 응답
- 절반 이상이 보고 요건 적응을 가장 큰 과제, 자동화와 데이터 검증이 핵심 과제로 부상
- 영국 SRS 도입 앞두고 의무적 보고 지지 확산, 가시성과 책임성 강화 필요성 인식 확산
- 넷제로뱅킹연합, 활동 중단 (8/28 ESG Today) (보기)
- 넷제로 은행 연합(NZBA), 잇따른 탈퇴 후 회원 기반 활동 중단과 구조 조정 제안
- 2021년 출범 후 140여 은행 참여했지만, 미국·캐나다·유럽 대형 은행 이탈로 약화
- 9월 말 회원 투표 예정, 새로운 프레임워크 전환 모색하며 기존 활동 일시 중단
- 홍콩, 패밀리 오피스 확대에 따라 ESG 감독 강화 (8/29 ESG News) (보기)
- 홍콩 패밀리 오피스 확대로 ESG 투자 관심↑ 규제 공시 강화 동반
- 보고 체계 복잡성과 역량 부족 문제로 비상장 기업은 지원 필요
- 전문가들은 실질적 데이터·교육 기반의 ESG 실행 강화 촉구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건설업계, ESG 입법화 시대 준비됐나? (8/26 녹색경제신문) (보기)
- “사회적 가치, 숫자로 증명하라” 확산의 조건은 리더십 (8/27 더나은미래) (보기)
- 기업인권ㆍ환경실사법 발의…국내 ESG 입법 불 붙이나 (8/29 대한경제) (보기)
- 말로만 ESG…유통사 세 곳 중 두 곳은 탄소 배출 늘었다 (8/31 전자신문) (보기)
- 금한승 환경부 차관 "탄소중립산업법에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담겠다" (8/31 한경ESG) (보기)
- 2030년까지 현재의 시범 제도를 대체, 전국적인 배출권 거래 제도가 완전히 확립될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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