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싱가포르, 중소기업 기후 보고 의무화 철회 (9/1 ESG News) (보기)
- 상장 기업의 Scope 1, 2 배출량 공개는 25회계연도에 시작, 다른 ISSB 기반 보고는 지연
- 비 STI 기업의 경우 Scope 3 보고는 자발적, 규모에 따라 차이 존재
- 대형 비상장 기업 보고는 2030년 회계연도로 연기, 제3자 검증은 2032년 회계연도 연기
- SBTi, 전력 부문 탄소 중립 기준 초안 발표 (9/3 ESG Today) (보기)
- SBTi가 전력 부문 기업의 2050 탄소중립 목표 설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준 초안 발표
- 무제한 화석연료 발전 단계적 폐지와 신규 투자의 중단을 기업에 의무화하도록 규정
- 석탄·석유·가스 감축 시한을 제시하고 2025년까지 공개 협의를 거쳐 확정할 예정
- 바클레이즈, 은행 기후 동맹 탈퇴에 '엇갈린 신호' 보내 (9/3 PA Future) (보기)
- 바클레이즈, 글로벌 이탈 속 NZBA 전격 공식 탈퇴 결정 발표
- ShareAction, 기후위기 시기 탈퇴는 잘못된 방향이라 강력 비판
- 탄소중립 의지 재확인 직후 탈퇴로 투자자에 엇갈린 신호를 강하게 보냄
- 텍사스 법원, ESG 반대법 시행 차단 (9/4 ESG News) (보기)
- 텍사스 법원은 ESG 반대법 SB2337 시행을 가처분으로 중단
- 판사는 법이 수정헌법 1조 위반·연금법과 충돌한다고 판결
- ISS·글래스 루이스는 판결을 환영했으며 항소 가능성 존재
-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, 기후 위험 보고서 작성 기업을 위한 지침 발표 (9/5 ESG News) (보기)
- 주 내에서 운영되는 매출이 5억 달러가 넘는 기업에 대한 요건 명확히 밝힘
- 내년 최초의 기후 관련 위험 보고서를 제출, 그 이후로는 2년마다 보고서를 제출
- Scoep 1~3 배출은 처음에는 제외, 이후 SB 253과 같은 다른 규정에 맞춰 조정될 예정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중견기업계 “‘진짜 성장’ 기반, 기업 활력 제고 국회가 앞장서 주길" (9/3 매일일보) (보기)
- "기후대응, 전환금융·ETS 양축으로 금융 역할 재정립 필요" (9/4 노컷뉴스) (보기)
- "기업 10곳 중 8곳 '규제 부담'… 입법 변화, 경영 최대 리스크"[李대통령 '취임 100일' 설문] (9/5 아시아경제) (보기)
- 국민연금 ‘기후변화 스튜어드십’ 유명무실… “개선 필요” (9/5 그린포스트) (보기)
- 중대재해 기업 대출 규제 '속도'…정책금융부터 조인다 (9/7 이데일리) (보기)
- 비 STI 기업의 경우 Scope 3 보고는 자발적, 규모에 따라 차이 존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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