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법원, SEC에 기후 보고 규정 방어, 변경 또는 폐지 명령 (9/16 ESG Today) (보기)
- 항소법원은 SEC 기후보고 규정 판결을 거부하고 자체 결정 요구
- SEC 규정은 기후 위험과 배출 공개를 의무화해 소송에 직면
- 법원은 규정 존속 여부가 SEC 책임이라 명확히 밝혔음
- 싱가포르, 200만 톤 이상의 자연 기반 탄소 배출권 거래 체결 (9/17 ESG Today) (보기)
- 싱가포르, 가나·페루·파라과이 프로젝트 통해 200만 톤 탄소배출권 계약
- 파리협정 제6조 기반, 싱가포르 기후목표와 2030년 NDC 달성 지원 목적
- 선정된 프로젝트는 산림보호·초원복원·재조림 포함, 지역사회 공동혜택 제공
- 글로벌 투자자 대다수, 전환 리스크 우선시 (9/17 PA Future) (보기)
- IFM 조사, 전 세계 투자자 70% 지속가능성을 투자 핵심 전략으로 인식
- 응답자 다수, 에너지 전환이 불가역적이라 판단하며 인프라 펀드에 큰 매력 느껴
- 기후·전환·생물다양성 위험이 장기 성과와 리스크 관리의 핵심 요인으로 부각
- 호주, 2035년까지 배출량 62~70% 감축 목표 설정, 기후 기금 70억 달러 지원 시작 (9/19 ESG News) (보기)
- 호주는 2030년까지 배출량을 43% 감축 목표에서 2035년까지 62~70% 감축 목표
- 탄소 중립 기금과 CEFC 자본을 포함해 7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기후 자금을 발표
- 국내 정치적 분열과 유엔 총회를 앞두고 전 세계적인 감시가 강화된 상황에 이뤄짐
- 맥쿼리, 에너지 탈탄소화 기금에 30억 달러 이상 조성 (9/19 ESG Today) (보기)
- 맥쿼리, 첫 에너지 전환 펀드에 30억달러 이상 조성·최종 마감 오늘 발표
- 당초 20억 목표 초과, 저장·연료·운송·CCUS·순환경제 등 비재생 분야 투자
- 자금 65% 이미 확정, 12건 투자·Eku·SkyNRG·Verkor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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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중대재해 발생 기업 ‘금융 리스크’…대출 문턱 높아지고 보험료 는다 (9/17 서울신문) (보기)
- 새 정부 지방공공기관 핵심 과제는 "자율성·책임성 강화" (9/18 한국일보) (보기)
- [지은선 ESG검증 칼럼] 미래 ESG 기준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 방향 (9/18 파이낸스투데이) (보기)
- 친환경 포장재 전환, 기업·소비자가 함께 완성할 필수 과제 (9/19 동아일보) (보기)
- “정부 기후금융, 20%가 LNG 운반선… 녹색 금융 포장된 화석연료 지원” [기후솔루션] (9/22 뉴스로드) (보기)
- SEC 규정은 기후 위험과 배출 공개를 의무화해 소송에 직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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