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KPMG 2025 CEO 전망: 에너지 리더, 성장과 지속가능성 추진을 위해 AI 활용 (10/28 ESG News) (보기)
- 에너지 기업 CEO의 84%가 중기 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, 24년 72%에서 증가한 수치
- 65%는 사이버 보안과 윤리가 도입 장벽으로 작용, 생성적 AI를 최우선 투자 대상
- 82%는 AI가 배출량 감축 및 에너지 효율 목표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
- 기후 채권 이니셔티브: '투자자들의 최우선 관심사는 정직성' (10/29 PA Future) (보기)
- 투자자 신뢰 확보 위해 인증 · 데이터 · 투명 방법론 강조, 그린워싱 방지 중점
- 그린본드 3.8조 달러, 지속가능채권 6.2조 달러 누적, EU그린본드표준 도입 신뢰도 제고
- 회복 탄력성 · 자연 · 농식품전환 투자주류화, 분류체계 상호운용성 · 국가계획 연계 강화
- FCA, 영국 신규 법률에 따라 ESG 등급 제공자 규제 (10/29 ESG News) (보기)
- 법안은 FCA에 ESG 등급 제공 기관을 규제할 권한을 부여, 투명성과 비교 가능성을 보장
- FCA는 IOSCO 기준에 맞춰 연말까지 세부 규정에 대한 공개 협의를 시작할 예정
- 영국의 지속가능 금융의 글로벌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
- 탄소 중립 자산 관리자 연합, 2050년 기후 변화 대응 약속 없이 복귀 (10/30 ESG Today) (보기)
- 탄소 중립 자산 관리자 연합, 정치 압력 속 활동 재개하되 2050 목표 삭제 발표
- NZAM, 회원사별 개별 목표 설정·진행 보고 유지하며 투자 위험 관리 강조
- 2050년 순제로 언급 삭제로 비판 속 수용성 확대, 2026년 명단 재공개 예정
- 노르웨이 중앙은행 투자운용, 탄소 중립을 향한 2030년 기후 행동 계획 수립 (10/31 ESG News) (보기)
- 2050년 Net-Zero 목표 달성을 위한 포트폴리오 조정을 목표로 기후 위험 전략을 심화
- 2030 계획은 자연 관련 위험, AI 기반 분석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투자 결정을 개선
- 기후 위험이 시장 안정성과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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🔶 국내 언론
- '산재공화국' 끝내라던 이재명 경고… 자율안전, 건설현장 새 기준으로 (10/29 뉴스클레임) (보기)
- 국민연금 책임투자 위탁자산 97% ‘ESG 워싱’ (10/30 스카이데일리) (보기)
- "산단형 ESG 지원 확대로 '유럽·美 ESG 강화' 글로벌 통상 파고 넘을 것" (10/31 서울경제) (보기)
- [반쪽짜리 ESG 上] 기후위기 비상인데...‘녹색금융’만 제자리걸음 (11/1 투데이신문) (보기)
- 밸류업 지수 효과 컸다...ESG 저평가 기업, 강한 주가 반응 (11/3 한국경제) (보기)
- 65%는 사이버 보안과 윤리가 도입 장벽으로 작용, 생성적 AI를 최우선 투자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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