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OCC, 대형 은행에 대한 기후 위험 지침 종료 (4/1 ESG Dive) (보기)
- 더 이상 대형 금융 기관에 기후 관련 금융 위험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지 않을 것
- 기존 지침은 심각한 기상 현상이나 자연 재해에 대한 잠재적 노출을 포함
- 이 지침은 3월 31일 기준으로 OCC 웹사이트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음
- 중국, 기후 목표 지원을 위해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8억 2,500만 달러 그린 본드 발행 (4/2 ESG News) (보기)
- 글로벌 그린 본드를 발행할 예정이며, 발행 규모는 60억 위안(8억 2,500만 달러)
- 채권은 중국의 녹색 인프라에 대한 국제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
-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려는 중국의 전략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
- Speeki, 지속 가능성 기술 교육 플랫폼 출시 (4/2 ESG Today) (보기)
- 지속 가능성과 ESG 분야의 새로운 교육 플랫폼인 Speeki Academy를 출시
- ESG 전략, 규제 준수, 기업 책임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제공
- ESG 보증, ISO 관리 시스템, 공급망 관련 과정도 곧 제공될 예정
- EU 의회, 지속 가능성 보고 및 실사법 연기 투표 (4/3 ESG News) (보기)
- 의회, CSRD에 대한 2년 연기와 CSDDD에 대한 1년 연기 승인
- 투표는 기업의 규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EU의 광범위한 노력을 지지
- 기업들은 지속 가능성 데이터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확장 기능을 활용하라는 촉구
- ISS ESG, 발행 수준에서 영향 및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지속 가능성 채권 등급 공개 (4/4 ESG News) (보기)
- GSSS+ 채권에 대해 개별 채권 발행 수준에서 세부적인 지속 가능성 통찰력을 제공
- EU 분류법 준수부터 지속 가능성 전략에 맞춰 보안 선택까지 광범위한 사용 사례를 지원
- 글로벌 표준과 12단계 척도를 사용하여 채권당 약 150개의 맞춤형 지표를 평가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2025 공급망 생존 게임...글로벌 리스크는? (4/2 글로벌이코노믹) (보기)
- ‘탈탄소’ 접은 월가, 다시 화석연료 품는다 (4/2 이코노미스트) (보기)
- [ESG기획] 1880조 글로벌 트렌드, 5대 금융지주 지속가능 경영 '잰걸음' (4/3 머니S) (보기)
- 금융위, ESG 공시 손 놓았나…국내 기업은 눈치 게임 (4/3 한국경제) (보기)
- 친환경은 이미지뿐? ESG 공시와 현장 위반 따로 노는 건설사들 (4/6 브릿지경제) (보기)
- 기존 지침은 심각한 기상 현상이나 자연 재해에 대한 잠재적 노출을 포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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