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싱가포르, 지속가능성 보고 교육 제공자를 위한 가이드북 출시 (5/20 ESG News) (보기)
- ISSB 표준에 맞춰 지속 가능성 보고 교육을 위한 국가적 기준을 설정
- SG Green Plan 2030과 다가올 규제 요구 사항에 부합
- ISSB, ISCA 및 주요 교육 기관의 지원을 받아 지속 가능성 교육의 일관성과 품질을 높임
-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, EU 공급망 지속가능성 실사법 폐지를 촉구하는 독일에 동참 (5/20 ESG Today) (보기)
- 마크롱 대통령은 EU 공급망 실사법(CSDDD) 폐지를 촉구
- 독일과 함께 과도한 규제가 기업 경쟁력을 해친다고 지적
- 법안 논의에서 제외해 기업의 규제 부담을 줄이자는 입장
- EU와 영국, 탄소시장 연계해 통합 배출권거래제 구축 (5/20 ESG News) (보기)
- EU와 영국은 배출량 거래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한 공식 작업을 시작할 예정
- CBAM에 따라 상호 면제를 가져올 수 있으며, 수출업체에 대한 규제 마찰 감소
- 영국은 연계를 확정하기 위해 EU의 배출량 감축 목표와 같거나 더 높은 목표를 달성
- 블랙록, 자산운용사들이 탄소 중립을 이용해 에너지 가격을 조작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주장에 반박 (5/23 ESG Today) (보기)
- 트럼프 행정부는 블랙록 등 자산운용사들이 ESG를 이용해 석탄 시장을 조작했다고 주장
- 블랙록·뱅가드·스테이트스트리트는 해당 주장을 “근거 없는 이론”이라며 강하게 반박
- 이 소송이 오히려 에너지 가격을 높이고 미국 에너지 독립에 해가 될 것이라고 지적
- EU, 탄소 국경 관세 규정 완화…수입업체 90% 면제 (5/23 ESG News) (보기)
- 소규모 수입업체는 CBAM 관료주의를 회피
- 면제된 90%는 배출량의 1% 미만을 차지. 즉, 기후 목표는 그대로 유지
- 기업들은 CO₂ 수입 허가 구매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1년 더 확보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“주주보호 핵심은 이사 아닌 지배주주의 충실의무” (5/20 이데일리) (보기)
- 트럼프 2기 위기 맞은 ESG 투자, 지속 성장 가능할까? (5/21 이코리아) (보기)
- [아주초대석]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"ESG 공시 로드맵, 더 이상 미룰 수 없다" (5/22 아주경제) (보기)
- 금융위, '내달 ESG 공시 로드맵 공개...경제계 반발' 보도에 "검토 중" (5/23 조세일보) (보기)
- 대선 ESG 정책 질의, 이재명·권영국 ‘전부 동의’…김문수·이준석은 무응답 (5/26 더나은미래) (보기)
- SG Green Plan 2030과 다가올 규제 요구 사항에 부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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