🔶 해외 언론
- 호주, 탄소 중립 투자 안내 위한 지속 가능한 금융 분류법 도입 (6/17 ESG News) (보기)
- 녹색 금융과 전환 금융을 안내하는 명확하고 과학에 기반한 기준을 제시
- 프레임워크는 20개월에 걸친 업계, 금융, 시민 사회 협의를 통해 개발
- 분류법을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순제로 연계 투자로의 자본 흐름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
- ECB, 3,310억 유로 규모 기업채권 포트폴리오 배출량 연간 7% 감축 목표 설정 (6/18 ESG Today) (보기)
- 기업채권 포트폴리오 배출량 연 7% 감축, 파리협정 목표 달성을 위한 탈탄소화 추진
- 포트폴리오 탄소 강도는 38% 감소, 발행사 감축 노력과 ECB의 투자 조정 효과
- ECB는 기후·자연 리스크 노출 분석 지표도 도입, 공공서비스·식품·부동산 부문에 집중
- 노르웨이, 세계 최초 본격적인 탄소 포집 및 저장 가치 사슬 구축 (6/18 ESG News) (보기)
- CCS 프로젝트를 가동한 최초의 사례가 되어 산업 배출 감소에 대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
-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기후 기술 투자
- Northern Lights는 개방형 접근 CO₂ 저장을 제공하며 이미 국제적인 상업 계약을 확보
- 콜드플레이, 모든 앨범 재활용 플라스틱 레코드로 재발매 (6/20 ESG Today) (보기)
- 전 앨범을 재활용 PET로 만든 ‘에코레코드’로 재발매, 지속가능한 음악 제작
- Moon Music도 100%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, 평균 LP 한 장당 폐플라스틱병 9개
- 친환경성을 갖춘 이 방식은 음악 산업에 새로운 지속가능 기준 제시
- 유럽 위원회, 그린워싱 규제 철회 (6/21 ESG News) (보기)
- 기업의 환경 주장에 대한 과학적 검증 의무를 폐기
- 유럽국민당의 규제 부담 및 비례성 비판에 따른 것으로, 위원회는 규제 단순화를 이유
- 규제가 국가법에 의존하게 되어, 기업 혼란과 그린워싱 대응의 분절화 우려가 제기
* 해외 기사는 제목에 3줄요약을 제공하고 원문링크를 공유합니다.
🔶 국내 언론
- 공정위發 ‘그린워싱 제재’ 비상…기업들 친환경 경영 뒷걸음질 (6/19 서울신문) (보기)
- [손기원의 ESG인사이드] 보여주기식 'ESG공시' 벗어나려면? (6/20 뉴스트리) (보기)
- 한정애 “온실가스감축 로드맵, 기업 의견 충분히 듣겠다” (6/20 국민일보) (보기)
- KOSPI 5000의 조건, 투명한 자본시장과 ESG 공시 (6/20 비즈니스포스트) (보기)
- 국내 기업 95% “사외이사 전원 찬성”…감사 독립성까지 후퇴 (6/22 브릿지경제) (보기)
- 프레임워크는 20개월에 걸친 업계, 금융, 시민 사회 협의를 통해 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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